사진 보정도, 작품 소개도, 전시도, 판매와 정산도 — 만드는 일 바깥은 뷰린이 맡습니다. 작가는 작업에만 머무르면 됩니다.
작가가 하는 일은 만드는 것과, 사진 몇 장. 그 다음의 모든 과정을 뷰린이 대신합니다.
스마트폰으로 찍어도 괜찮습니다. 균일하게 다듬되, 작품의 색과 형태는 손대지 않습니다.
Photo작품이 스스로를 소개하는 한 문장을, AI 큐레이터가 작가 대신 씁니다.
Copy매달 주제를 정해 기획전을 열고, 어울리는 작품을 골라 컬렉터에게 소개합니다.
Exhibition작업실 사진 몇 장이면, AI가 그 공간을 작가별 ‘작가의 방’으로 지어 올립니다.
Artist Room주문, 배송 안내, 문의 응대까지. 판매의 뒷일을 뷰린이 처리합니다.
Sales판매되면 수수료를 뺀 금액이 자동 정산됩니다. 진행 상황은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.
Settlement오픈마켓은 작가를 판매자로 만듭니다. 사진, 상세페이지, 응대, 정산 — 작업이 아닌 일이 하루를 채웁니다. 뷰린은 작가를 작가로 둡니다. 파는 일은, 우리가 대신합니다.
이름과 분야, 작업 소개 몇 줄. 짧은 답만 남기면 나머지는 AI가 채웁니다. 입점비는 없습니다.
잘 못 찍어도 괜찮습니다. 보정과 카피, 작품이 건네는 말은 뷰린이 붙입니다.
작품이 판매되면 수수료를 뺀 금액이 자동 정산됩니다. 진행 상황은 대시보드에서 언제든.
작가는 대시보드만 봅니다. 사진 몇 장 올리면 등록이 끝나고, 판매와 정산은 저절로 쌓입니다. 아래는 실제 작가 스튜디오 프로토타입입니다.




